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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부동산중개법인, 실시간 사무실 공실 검색 플랫폼 ‘굿빌딩’ 오픈
굿모닝부동산중개법인이 수년간 쌓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통합적 온라인 서비스 굿빌딩을 구축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고 있다.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로 IT의 발달과 함께 언택트 거래가 활성화되는 등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빌딩중개전문기업 굿모닝부동산중개법인이 실시간 사무실 공실을 검색할 수 있는 부동산플랫폼 ‘굿빌딩’을 오픈했다.

부동산중개플랫폼 ‘굿빌딩’은 위치 기반 서비스를 바탕으로 1만여개 빌딩데이터와 건축물 API를 연동한 서비스다. 빌딩 지번을 검색하면 해당 건축물의 규모, 연면적, 준공연도 등은 물론 임대조건과 건물의 특징, 도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문서자동화 방식으로 건물 공실현황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고객이 빌딩 데이터를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년간 축적해온 건물 히스토리와 정보, 계약 내역 등이 인트라넷에 저장돼 있어 부동산을 직접 가보지 않고도 빌딩데이터를 직접 찾아볼 수 있음으로써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굿빌딩은 일반적인 프롭테크(IT기반 부동산 서비스) 기업이 제공하는 부동산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뿐 아니라 법인을 상대로 오랜 시간 쌓아온 고객리스트와 네트워크 등 데이터를 활용해 제공하는 정보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한편 굿빌딩은 현재까지 보유했던 내부DB를 웹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건물 데이터와 고객 데이터를 연동한 서비스와 주요 빌딩 내부 사진을 수집해 각 건물의 특징을 알 수 있는 태그시스템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굿모닝부동산중개법인 양현석 대표 02-525-48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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