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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모델하우스 2월 중 오픈
용인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지역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 모델하우스가 2월 중 양지면 양지리 484-1번지에 오픈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관람과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을 병행한다.

분양사인 주식회사 빌드라잇의 이준혁 대표이사는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사업지에서 8.2km 떨어진 거리에 10분대 로켓 출근이 가능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수혜지역으로 지목되고 있다. 또한 처인구의 뛰어난 학군과 4통 8달의 교통, 삶을 풍성하게 하는 주변의 녹지 프리미엄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474-3번지 외 3필지 일원에 들어선다. 건축규모는 지하 5층~지상 28층으로 대지면적 2758.00㎡(834.30평), 세대수 175세대(59㎡ 단일평형) AType 100세대, BType 25세대, CType 25세대, DType 25세대로 구성됐으며, 용적률 599.99%, 지하 1층, 지상 1층, 지상 2층 규모의 상가 구성, 총 주차대수 227대가 가능한 생활 편리성 아파트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모델하우스 오픈 시기에 맞춰 오픈할 계획이다. 사이버 모델하우스에서는 방문 예약을 통해 고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실버카페, 스터디카페 및 피트니스센터를 운영해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특징이다.

요즘 집 구하기가 매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 시세가 크게 오르면서 좋은 집을 마련하는 것은 고사하고 웬만한 집을 구하는 것조차 하늘의 별 따기라는 하소연이 늘었다. 특히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같이 처음으로 집을 구해야 하는 사람들의 경우 대개 경제적인 여유가 없고 그 이유로 정부가 이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집을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재 다(多)호재 지역으로 손꼽히는 용인이 들썩이고 있다. 개발 호재인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이 확정돼 집값 상승이 기대되는 용인 처인구 관할의 대표적인 수도권 비규제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양지면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기 때문이다. 이 일대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는 SK하이닉스 프리미엄과 무제한 전매제한이 가능한 비규제지역 아파트라는 두 가지 장점으로 집을 구매하려는 수많은 수요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발표된 용인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지 내 약 4개 라인이 들어서 50여개 협력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연간 고용 기대 효과는 1만7000여명에 육박할 전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부동산 시장에도 상당한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평가다.

이러한 가운데 2월 분양 예정인 용인 양지 ‘동문굿모닝힐 프레스티지’는 동문건설이 시공하는 용인 양지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수요자들에게 특히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120조원 규모의 SK하이닉스와 용인국제물류단지(예정), GTX용인역 및 플랫폼시티 등 대규모 개발 호재를 품어 높은 미래 가치가 기대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병원, 농협, 면사무소, 양지파출소, 119치안센터, 주민자치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까우며 양지초등학교 및 용동중학교가 아파트 인근에 있어 자녀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등·하교할 수 있다. 또한 약 2만평 규모의 대규모 양지체육공원도 가까워 축구장, 테니스장, 산책로 등 다채로운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아파트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교통수단이 편리하고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차량으로 3분 정도가 소요된다.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될 경우 원삼IC까지 11km 거리로 자가용 이동 시 분당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언론연락처:빌드라잇 오상철 1544-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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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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