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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내륙 철도건설' 영·호남 지자체가 앞장선다!
최근 5년간 원전 고장 73건,원안위는 강 건너 불구경
도시환경위원회 김성태의원, '2017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참석
Getzner 방진 솔루션, 베르사유 궁전에서 호 평받다
[현장진단]-SH공사 공공임대주택 주차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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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건설은 소비자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소비자 불만을 공개하고, 해당기업에 중재 요청을 합니다.

이와 함께 일간건설에서는 해당사항에 대한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기관이나 기업에 대해서는 당사자와 합의를 해도 5년간 해당 고발글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우선하고 소비자보호를 위한 방편으로 반기업 정서에 대한 책임과 도덕적해이에 대한 책임을 공개하여 기업 이미지가 손상되는 아픔을 격게 될 것입니다.
고발기사는 소비자와 해당기업 당사자간에 합의를 보면 합의한 내용을 댓글로 표기해야하며, 고발한 글은 5년이 지니야 삭제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보된 소비자 고발 내용이 고발 당사자와 해당업체와 분쟁이 해결되어도 해당업체에서 고발 글을 내려 달라고 요청을 할 경우에는 3개월 이상의 배너광고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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