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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서울둘레길, 전용 앱 출시로 더 풍성하고 편해졌어요
[현장진단]-SH공사 공공임대주택 주차장 논란
광물공사,고객만족도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대구도시철도공사, 2017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평동 세번째 산업단지 '첫삽'
남악 롯데아울렛 하수배출금지 가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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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건설은 소비자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소비자 불만을 공개하고, 해당기업에 중재 요청을 합니다.

이와 함께 일간건설에서는 해당사항에 대한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기관이나 기업에 대해서는 당사자와 합의를 해도 5년간 해당 고발글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우선하고 소비자보호를 위한 방편으로 반기업 정서에 대한 책임과 도덕적해이에 대한 책임을 공개하여 기업 이미지가 손상되는 아픔을 격게 될 것입니다.
고발기사는 소비자와 해당기업 당사자간에 합의를 보면 합의한 내용을 댓글로 표기해야하며, 고발한 글은 5년이 지니야 삭제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보된 소비자 고발 내용이 고발 당사자와 해당업체와 분쟁이 해결되어도 해당업체에서 고발 글을 내려 달라고 요청을 할 경우에는 3개월 이상의 배너광고나 동영상
(광고 및 협찬)을 게재하여야 해당 글을 삭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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