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KT, 내달부터 전기차 충전료 kWh당 170원으로 단일화
가스기술공사 미래혁신委 가동…성장전략 수립
STX조선해양 정상화 위한 ‘후속 방안’ 논의
대형건축공사장 지역업체 참여 양해각서 체결
주택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 비용 줄이세요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100곳 내외 선정 추진
여백
주요기사 포커스
여백
여백
여백
분양 소식
여백
여백
건설 뉴스
여백
여백
포토 뉴스
여백
일간건설 국민기자 제보하기
일간건설은 소비자피해 사례가 접수되면 소비자 불만을 공개하고, 해당기업에 중재 요청을 합니다.

이와 함께 일간건설에서는 해당사항에 대한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기관이나 기업에 대해서는 당사자와 합의를 해도 5년간 해당 고발글을 삭제하지 않겠습니다.
이는 소비자를 우선하고 소비자보호를 위한 방편으로 반기업 정서에 대한 책임과 도덕적해이에 대한 책임을 공개하여 기업 이미지가 손상되는 아픔을 격게 될 것입니다.
고발기사는 소비자와 해당기업 당사자간에 합의를 보면 합의한 내용을 댓글로 표기해야하며, 고발한 글은 5년이 지니야 삭제할 수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제보된 소비자 고발 내용이 고발 당사자와 해당업체와 분쟁이 해결되어도 해당업체에서 고발 글을 내려 달라고 요청을 할 경우에는 3개월 이상의 배너광고나 동영상
(광고 및 협찬)을 게재하여야 해당 글을 삭제할 수 있다.

여백
Back to Top